[아시아소비자대상]GS샵 글로벌브랜드 '모르간' 유치..패션선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지에스샵은(GS SHOP)은 백화점 브랜드나 로드샵 브랜드 등 유명 국내 브랜드뿐 아니라 해외 브랜드를 유치하고 디자이너 브랜드와 PB 운영을 통해 브랜드, 디자인, 스타일, 품질 강화에 나서며 패션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해 9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질리오띠', 독일 패션브랜드 '라우렐'을 비롯해 백화점 입점 브랜드 '베스띠벨리', '비지트인뉴욕' 등을 론칭했고 '칼이석태X로보', 고급 울 전문 PB '쏘울', 백화점 입점 브랜드 '리아니베F' 등을 연이어 선보였다. 최근에 선보인 신상품들이 대부분 패션상품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 짧은 기간에 이처럼 많은 유명 패션브랜드가 홈쇼핑 방송에 집중 전개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게 업계 반응이다.해외 유명 브랜드 유치에도 적극적이다. GS SHOP은 2011년 전세계 50개국에 걸쳐 약 1000여 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 글로벌 토탈 패션브랜드 '모르간'을 들여와 250억 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2012년 매출도 300억 원을 넘겼다.

AD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