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카메라 백팩, 이거 하나면 끝~
로우프로, 리얼 오버나이트 카메라 백팩 '로버 프로AW' 선보여...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캠핑, 산행, 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아웃도어를 즐기는 모습이나 아름다운 풍경, 기록 등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는 사진가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를 잘 말해주듯 아웃도어 현장에서 카메라 한 두대쯤 매고 다니는 모습은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일상의 풍경이 되고 있다.
하지만 사진을 찍다보면 작품에 대한 욕심이 생기기 마련. 화질이나 화각, 거리 등에 아쉬움을 주는 일명 똑딱이(디카)카메라보다 DSLR카메라로 눈을 돌리기 쉽다.
DSLR카메라는 자신이 원하는 모든 영역을 충족시켜주지만 그만큼 장비의 무게와 종류도 많아지는 건 뻔한 이치다.
이에 장비를 수납할 수 있는 배낭이나 카메라가방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다. 산행이나 트레킹시 배낭을 지고 카메라 가방을 다시 든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줄은 해본사람만이 알 수있다.
그래서 하나의 가방으로 카메라 가방과 아웃도어 전문 배낭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하이브리드 백팩이 필요하다.
아웃도어 카메라 가방 전문업체인 로우프로가 최근 선보인 '로버 프로 AW'시리즈는 단숨에 그런 걱정을 날려줄만한 제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로버 프로 AW'는 디자인, 컬러, 기능성 등 모든 측면에서 아웃도어적인 감각과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스펙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특히 카메라와 렌즈 그리고 기본적인 캠핑용품이나 옷 등을 동시에 수납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는 '리얼 오버나이트 카메라 백팩'이다.
또 사진가의 신체적 부담을 최소화해 주는 초경량 테크니컬 소재로 만들어진 가방은 전문 등산용 백팩을 방불케하는 첨단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로버 프로 AW'가 가장 자랑하는 부분은 모듈식 카메라 케이스다. 전면 해치 커버를 열어 바로 접근 가능한 수납부는 카메라와 렌즈의 보호는 물론 분리 수납까지 가능하다.
카메라 케이스를 들어내면 일반 배낭으로 사용할 수 있기에 산행이나 백팩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방은 45L, 35L 2가지 모델이며 하이드레이션 사이드포켓과 삼각대 거치대, 방수커버, 소형텐트 등을 고정시킬 수 있는 스트랩 고리들도 충실하게 적용되어 있다.
(02-752-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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