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상에 고정식 사장, 김우승 교수

[아시아경제 김종일 기자] 한국공학한림원은 제8회 해동상 수상자로 김문겸 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총장과 박태현 서울대 교수를, 제9회 일진상 수상자로 고정식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과 김우승 한양대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덕명학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일진상은 산학협력, 기술정책, 공학한림원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해동과학문화재단이 후원하는 해동상은 저술·출판 등 공학기술 문화 확산과 공학교육 혁신에 공헌한 사람에게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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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수상자는 상장, 상패와 상금 2500만원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준양 포스코 회장과 윤종용 지식재산위원장 등 300여명의 공학기술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김종일 기자 live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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