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인 건평(71)씨에게 징역 5년이 구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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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은 11일 창원지법 제4형사부(권순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건평씨의 변호사법 위반, 업무상 횡령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과 추징금 13억5000만원을 구형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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