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키프로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B3'에서 'Caa3'로 강등한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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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은행 부문의 자본 확충 필요성으로 키프로스의 부채 부담이 늘고 있다"며 "추가 강등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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