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키프로스 신용등급 강등
조목인
기자
입력
2013.01.11 08:35
수정
2013.01.1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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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키프로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B3'에서 'Caa3'로 강등한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무디스는 "은행 부문의 자본 확충 필요성으로 키프로스의 부채 부담이 늘고 있다"며 "추가 강등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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