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트너 "31일 美재정한도 도달할 것"(1보)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은 오는 31일이면 미국 정부부채가 의회가 허용한 한도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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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부채 한도에 도달함에 따라 내달 1일부터 2000억달러의 특별 예산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00억달러라면 2개월 간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정부 운용이 이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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