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트 공식사과 "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하지만 나의 의도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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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헐리웃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공식사과 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바 있다.

이 스캔들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오랜 애인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했다.


하지만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끈질긴 사과와 설득 끝에 최근에 다시 재결합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잡지 뉴스위크(Newsweek)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을 화나게 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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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것은 나의 의도가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인터뷰를 통해 불륜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연인이 되어 최근 결혼설에 휩싸여 관심을 모았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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