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속을 광고 "누가 봐도 과대 광고인거 눈에 보여"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아무도 안 속을 광고가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아무도 안 속을 광고'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아무도 안 속을 광고 사진에는 신문에 실린 요양원 광고가 담겨 있다.
특히 광고에 따르면 치료시설이 좋아 마른 남자가 단시간에 근육질로 변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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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무도 안 속을 광고라는 제목처럼 누가 봐도 거짓인 것을 느낄 수 있다.
아무도 안 속을 광고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그냥 봐도 과대 광고 인걸", "완전 웃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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