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휴롬은 최근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49회 무역의 날 수상식에서 '7000만불 탑'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휴롬은 지난 2008년 원액기를 처음 수출한 이후 활발한 해외 마케팅을 펼쳐 현재 미국과 중국, 일본, 유럽을 포함한 43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휴롬 관계자는 "올해 7000만불 탑 수상으로 2010년 500만불 탑에 이어 2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하는 쾌거를 이뤘다"면서 "휴롬의 저속착즙 특허기술이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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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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