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국산골프공 볼빅이 드디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우승 골프공이 됐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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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은 5일 소속선수인 포나농 팻럼(태국ㆍ사진)이 지난 2일 인도 뉴델리의 DLF골프앤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인디언여자오픈(총상금 3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쳐 생애 첫 우승(13언더파 203타)을 일궈냈다고 전했다.


우승상금이 3만5000유로(한화 약 5000만원)다. 팻럼은 "외국 선수를 믿고, 후원해 주는 볼빅 측에 감사하다"며 "볼빅의 새 공을 쓰면서 상승세를 탔고, 이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됐다"는 소감을 곁들였다.


손은정 기자 e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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