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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차두리가 교체로 나선 뒤셀도르프가 안방에서 프랑크푸르트에 대승을 거뒀다.


뒤셀도르프는 1일(한국 시간) 독일 뒤셀도르프 에스프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13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홈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를 4-0으로 완파했다.

차두리는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29분 팀 동료 레온 발로군을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앞서 베르더브레멘과의 12라운드 늑골 부상 이후 3경기만의 교체 출전이었다. 오른쪽 측면 수비로 나서 활발한 오버래핑과 안정적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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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는 슈테판 라이징거와 올리버 핑크의 연속골로 전반에만 2-0으로 앞서나갔다. 이어 후반 13분 난도 라파엘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은 뒤 후반 40분 터진 벨링하우젠의 쐐기 골로 대승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뒤셀도르프는 최근 3경기 2승1무의 상승세와 함께 4승6무5패(승점 18)로 13위를 기록했다.


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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