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1일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lose 증권정보 037560 KOSPI 현재가 2,355 전일대비 10 등락률 -0.42% 거래량 139,033 전일가 2,365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OTT 때문에" 올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3623만명…3개 반기 연속↓ 부산본부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코바코가 지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MOU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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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는 앞으로 CJ헬로비전 부산본부의 4개 SO에 대한 시범판매를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광고판매를 하게 된다. CJ헬로비전 부산본부는 해운대기장방송, 중부산방송, 중앙방송, 금정방송 등 부산지역 전체 9개 SO 중 4개 SO를 운영하고 있다.


코바코는 30년간 축적한 방송광고 정보통신(IT)분야와 마케팅 역량을 광고판매시장에 접목해 지역SO 성장에 기여하고 CJ헬로비전 부산본부는 코바코의 광고판매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SO의 질적ㆍ양적 성장을 이루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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