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 협박했던 작사가 최희진 "대가는 이제 치렀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재범 기자]태진아-이루 부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죄로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복역 중 최근 가석방된 작사가 최희진이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출소한지 55일, 솔직히 말해서 힘들다. 다시 교도소로 들어가고 싶을 만큼”이라며 힘든 속내를 토로했다. 이어 “무너져버린, 매장 당해버린 내 삶의 터전 그리고 명예, 색안경 낀 시선들, 선입견, 가십 등 모두 힘들다”며 자신에 대한 시선에 부담감을 호소했다.

AD

그는 “자업자득이니 버티라고? 대가는 이제 치렀다. 이제 좀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도 되지 않나?”라며 주변의 시선을 지적했다.


모범수로 지난 9월 가석방된 최희진은 출소 뒤 봉사활동을 하며 지내겠다고 말한 바 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