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11월 물가연동국고채 입찰대행서비스 실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대신증권 대신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40 KOSPI 현재가 38,8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1% 거래량 85,654 전일가 39,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세금 신고 간편하게”…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대행 운영 대신증권, MTS 뱅킹 자동·예약이체 도입…"편의성 제고"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이 11월 물가채 입찰대행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15일 일반투자자의 물가연동국고채 입찰을 지원하기 위해 '물가채 입찰대행서비스'를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4영업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반투자자가 발행시장에서 물가채를 기관투자가의 낙찰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어 유통시장보다 1억원당 약 100만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AD

물가채 입찰은 기획재정부 관련규정 개정으로 지난 4월 입찰부터 일반투자자의 직접참여가 허용됐다. 분리과세, 원금상승분 비과세, 낮은 표면금리(1.5%)등 절세혜택과 향후 물가상승 기대감으로 일반 투자자의 물가채 입찰은 증가하고 있다.

대신증권 물가채 입찰대행서비스는 별도의 수수료가 없고 대신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유선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번 10월 물가채 일반투자자 배정수량은 총 750억원이고, 21일 이전에 배정수량이 소진되면 입찰이 조기 마감된다.


김소연 기자 nicks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