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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스필드 사면 "일본 골프투어가 공짜~"

최종수정 2012.11.06 10:13 기사입력 2012.11.0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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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스필드 사면 "일본 골프투어가 공짜~"
랭스필드에서 골프채를 사면 일본 골프투어를 무료로 보내준다.

단조 아이언 위너 실버와 그랜드마스터 풀세트(사진)에 한해 선착순 30명이다. 위너 아이언은 편안함에 중점을 둔 모델이다. 캐비티백과 머슬백을 결합시켜 타점이 흔들려도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시켜준다. 진주 코팅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그라파이트 샤프트는 부드럽게 스윙해도 원심력을 크게 만들어 헤드 스피드를 높여준다는 설명이다. 골프투어는 일본 미에현에 위치한 코코파리조트에서 진행된다. 72홀 코스와 호텔, 온천이 있다. 나고야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30분 거리, 주변에 명코스들이 많아 다양한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02)3424-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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