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프로배구의 인기상승과 함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중계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3일 개막하는 NH농협 2012~13 V-리그가 지상파 KBS와 케이블TV KBSN Sports, MBC Sports+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 된다고 1일 밝혔다.

이 밖에 DMB와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중계 채널을 확대해 장소에 관계없이 배구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DMB는 U1, 인터넷 및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은 판도라TV(www.pandora.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한편 인터넷은 판도라TV 사이트 내 '생스포츠' 메뉴에서 시청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생스포츠' 검색 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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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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