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이탈리안 고메 디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정통 유러피언 레스토랑 파리스 그릴에서는 다음달 9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의 스타 셰프 피노 라바라(Pino Lavarra)를 초청해 다채로운 이탈리안 고메 디너 요리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피노 라바라는 미국 서비스 협회(American Academy of Hospitality Science)에서 인정받은 세계적인 셰프로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재해석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동안에는 이탈리아의 독특한 식문화를 알 수 있는 모짜렐라 치즈와 병아리 콩, 튀긴 멸치를 곁들인 주키니 파르미지아노, 삶은 호박, 감자, 멸치향이 나는 구운 게살과 허브와 파를 곁들인 이탈리아식 만두인 라비올리(Ravioli), 오징어 먹물 소스를 곁들인 황새치 카르파초로 감싼 바질 스파게티인 알라 키타라(Alla Chitarra), 등 4~6코스 메뉴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AD

셰프 피노 라바라는 2001년부터 이탈리아 5성급 호텔인 팔라쪼 사쏘(Palazzo Sasso)의 총 주방장을 역임하고 있다.

셰프 피노 라바라가 선사하는 이탈리안 고메 디너는 일품 요리와 디너 코스 메뉴(4~6코스)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일품 요리 가격은 1만7000원부터. 코스 메뉴는 8만 5000원부터 12만원까지다. 문의 02-799-8161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