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영국 통계청을 인용, 영국의 9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6%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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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직전달인 0.2%감소(수정치)에서 상승 반전한 것이다. 당초 전문가 예상치인 0.3% 증가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한편 영국의 9월 소매판매는 지난해와 대비해서는 2.9% 증가해 직전달(3.1% 증가)보다는 증가폭을 줄였다. 전문가 예상치는 2.4% 증가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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