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중국의 9월 위안화 신규대출 규모가 6232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중국 인민은행이 12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7000억 위안에 못 미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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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과 부외 대출, 채권과 주식 판매 등을 포함한 총 금융 규모는 1조6500억 위안이고, 지난 9개월간 총 규모는 11조7300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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