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창원에 직장 보육시설 개원
▲두산그룹은 5일 박완수 창원시장(오른쪽 네번째)과 배종천 창원시의회 의장(오른쪽 세번째), 한기선 두산중공업 사장(왼쪽 네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봉곡동에 위치한 300여명 규모의 직장 보육시설인 '미래나무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541,000 전일대비 99,000 등락률 +6.87% 거래량 82,183 전일가 1,44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그룹은 5일 창원 봉곡동에 300여명 규모의 직장 보육시설인 '미래나무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두산은 지난해 8월 인천 경동, 지난달 서울 종로5가와 역삼동에 미래나무어린이집의 문을 열었다. 이번에 창원에도 어린이집을 열어 전국 모든 주요 사업장에 총 4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직장 보육시설을 갖췄다. 이 밖에 두산중공업의 베트남 법인인 두산비나도 지난 6월 '두산드림' 유치원을 개원했다.
두산의 미래나무어린이집은 만 3~5세를 대상으로 연령에 따라 미술·음악·언어·수과학 등 분야에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원어민 교사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영어를 배우고 800여권 이상의 아동 도서를 갖춘 도서방에서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문 영양사를 통해 영양관리와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허송연 창원 미래나무어린이집 원장은 "회사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는 만큼 더 안전하고 원활하게 어린이집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박완수 창원시장과 배종천 창원시의회 의장, 한기선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27,1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3.67% 거래량 5,682,618 전일가 122,6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사장 등이 참석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