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일본 북동부 후쿠시마·이바라키현 앞바다에서 2일(현지시간) 규모 4.3~5.2의 지진이 세 차례 발생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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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진원은 해저 20~40㎞ 지점으로 보이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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