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제3회 시니어 특화상품 박람회’…‘당뇨 및 고혈압 예방’ 테마로 제품 전시판매, 체험행사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 온양온천시장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백세 행복장터’가 열린다.


21일 아산시에 따르면 온양온천시장은 제3회 시니어 특화상품 박람회인 ‘건강백세 행복장터’를 22일 주말을 맞아 아산시민문화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연다.

‘당뇨 및 고혈압 예방’을 테마로 한 박람회장에선 ▲‘시니어 패션의류’ 코너 ▲실버금융상품 및 노후상담 ▲‘시니어 전문 복지생활용품’ 전시판매 등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도움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건강수지침 무료체험을 비롯한 시니어건강관련 체험행사들도 이어진다. 박람회장 무대 앞에서 시간별로 진행되는 건강요가프로그램에선 ‘고혈압 예방’에 관련된 생활요가도 배울 수 있다.


운영부스에선 시식 및 시음이벤트들이 벌어진다. 구찌뽕차 시음, 홍삼건빵 시식이 진행되고 온양온천시장 특산품인 ‘장군의 승전 떡’도 판다. 궁중무용, 민요, 실버 아코디언 등 어르신들을 위한 무대공연도 펼쳐지며 오후 3시부터는 시장 곳곳에서 온궁예술단의 거리극 퍼포먼스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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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과 함께 오는 어르신에겐 ‘솟대’, ‘짚 풀’ 공예체험과 전통적인 장식품을 만들어볼 수 있게 하며 골동품부스에서 진기한 물건들을 보고 경매에 참여해보는 기회도 준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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