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지난주 코스피 단기급등에 따른 펀드 환매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는 5971억원이 빠져 7일째 순유출을 지속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133억원이 늘어 순유입 전환했다.

채권형펀드는 1614억원이 늘었고, 머니마켓펀드(MMF)는 7223억원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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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펀드 설정액은 1조4367억원이 줄어 328조1206억원을, 순자산총액은 1조6658억원 감소해 317조6303억원을 기록했다.

증권가는 향후 코스피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으나, 펀드에 투자했던 개인은 단기차익 실현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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