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4일(현지시간) 애플 주가는 또 다시 최고가를 갱신했다.


전 거래일 주당 683.09으로 거래를 마쳤던 애플은 이날 1.1% 상승한 690.79달러로 개장하면서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주가 S&P500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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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간 오전 11시2분 현재 애플의 주가는 전일 대비 1.58% 오른 693.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폰5를 출시한 애플에 대한 기대감에 주가가 연일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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