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13일 장화탁 동부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미국의 3차 양적완화(QE3)에 따른 수혜업종으로 경기민감주를 꼽았다.


장 팀장은 "이번 QE3 결정은 자산시장 측면에서는 위험자산에 좋은 이벤트이고 기간 면에서는 단기가 아닌 중장기적 이벤트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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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QE1, 2의 경우에도 3개월 정도 영향을 미쳤었다"다면서 "이번에도 QE3 시행하고 연말로 가면서 경제 상황이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에 중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QE3 시행에 따른 수혜업종에 대해 장 팀장은 "과거에도 그랬듯이 업종면에서는 방어주보다 경기민감업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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