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고객서비스 평가단 100명 모집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평가할 100명의 ‘BMW 고객 서비스 평가단’ 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고객들이 직접 BMW의 서비스를 경험하고 이에 대해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실제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의 의견을 통해 더욱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신차 구입 후 1년에서 4년 이내, 주행거리 8만km 이내의 BMW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BMW 공식 서비스 센터 방문 경험이 있는 고객으로 신청자 중 총 10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BMW 고객 서비스 평가단 홈페이지(www.bmw-monitoring.co.kr)에 등록하거나, 지원 신청서 작성 후 BMW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발표는 10월 5일 서비스 평가단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로 확인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오는 10월부터 2013년 6월까지이며, 전국 BMW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 중 지정 서비스 센터 방문 후 전체 서비스 프로세스 모니터링 및 평가(2회), 고객 좌담회(1회)에 참여하게 된다.
먼저 ‘모니터링 프로그램’에서는 고객 평가단이 직접 BMW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예약부터 출고까지의 서비스 전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과 만족도 평가를 진행한다. 모니터링 프로그램 이후 ‘고객 좌담회 프로그램’에서는 BMW 서비스에 대한 평가단의 자유로운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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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이번 BMW 고객 서비스 평가단 프로그램을 통해 모아진 고객의 의견을 서비스 프로세스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BMW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이번 고객 서비스 평가단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 조사기관이 평가단 선정 및 운영을 진행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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