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김승연 회장 징역 4년, 벌금 50억원"(2보)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16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서경환)는 회사와 주주들에게 수천억원대의 손실을 끼친 혐의(특정경제법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김승연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31,1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2.34% 거래량 229,402 전일가 128,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그룹 회장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4년, 벌금 50억원을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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