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삼성SDS, 농협정보시스템, 농협중앙회 IT분사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맨 앞줄 왼쪽부터 윤한철 농협중앙회 IT본부 분사장, 고순동 삼성SDS 대표이사, 나동민 NH농협생명 대표이사, 김명기 농협정보시스템 대표이사.

NH농협생명, 삼성SDS, 농협정보시스템, 농협중앙회 IT분사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맨 앞줄 왼쪽부터 윤한철 농협중앙회 IT본부 분사장, 고순동 삼성SDS 대표이사, 나동민 NH농협생명 대표이사, 김명기 농협정보시스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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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NH농협생명이 신보험 시스템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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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은 9일 시스템 보고회를 갖고 18개월의 구축 기간을 거쳐 내년 10월 오픈할 예정이다.


신보험시스템은 채널계, 관리계, 대외계 등의 필수핵심 업무를 최우선으로 재설계해 ▲선진화된 고객 통합 서비스 제공 ▲상품 취급범위 확대 및 개발기간 단축 ▲다양한 채널 지원 서비스 확대 ▲계약인수 및 지급심사 프로세스 자동화 등을 위한 19개의 과제를 수행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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