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방송통신정보, 스마트폰으로 확인 가능
모바일 방송통신해외정보 시스템 19일부터 서비스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PC로만 확인 가능했던 방송통신해외정보를 앞으로는 모바일(mobile)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가별 방송통신 주요정책, 규제정보, 시장동향 및 전망 등 해외의 방송통신 시장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방송통신해외정보제공 시스템(m.conex.or.kr)을 구축하고 19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PC 인터넷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방송통신해외정보시스템(CONEX, www.conex.or.kr)의 기능을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이 사이트는 54개국의 방송통신정책과 규제정보, 스마트4G, 브로드밴드, 정보보호, 방송서비스 및 콘텐츠 등 10대 서비스 품목별 현황 정보와 기업 데이터베이스(DB) 등의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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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필요없고 각 게시물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이메일로도 연동이 가능하다.
인터넷진흥원은 앞으로 QR코드 스캔으로 사이트에 바로 접속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이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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