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아이원스와 히든챔피언제1호기업인수목적(주)가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7월 첫째주, 아이원스와 히든챔피언제1호기업인수목적이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8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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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원스는 반도체 제조용 기계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435억원, 순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 주당예정발행가는 4900원~5500원이며 상장주선인은 우리투자증권이다.


히든챔피언제1호기업인수목적과의 합병을 통해 상장하는 엔바이오컨스는 하수슬러지 건조 연료화시설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359억원, 순이익 89억원을 기록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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