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전북은행은 2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신도림 1차 푸르지오 2층에 전북은행 신도림지점을 개점했다.


이날 개점식에는 김한 은행장 및 양재길 춘곡홀딩스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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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관계자는 "서울지역 영업망 확대를 위해 서울 강남 여의도 서초 잠실 및 마포에 지점을 개설했다"며 "상권이 활성화된 구로구 경인로변에 신도림지점을 개설함으로써 서울지역에서의 영업망을 더욱 견고히 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북은행은 신도림지점 개점으로 서울지역에 모두 7개의 지점이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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