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희, 워터파크서 수영복 벗겨져 '경악'


(사진제공: SBS Plus '오마이갓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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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하주희(30)가 SBS Plus 부부 공감 리얼 시트콤 '오마이갓 x2' 촬영 중 수영복이 벗겨서 멘탈 붕괴에 빠졌다.

이는 '오마이갓 x2'의 20회 촬영 분으로, 극중 남편 강성민과 함께 괌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새내기 신부 하주희는 행복함에 들떠 수영을 즐기던 중 수영복이 벗겨지는 해프닝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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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이 벗겨진 뒤 일명 '멘탈 붕괴' 상태에 빠진 하주희. 남편 강성민은 수영복을 탈의한 아내를 주위의 늑대들로부터 지키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펼친다. 이어 두 사람의 달콤한 첫날밤이 공개될 예정.

하주희의 수영복 해프닝 사연은 내달 2일 밤 8시 SBS플러스에서 자세히 접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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