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한국거래소는 27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갑을오토텍, 액시즈 홀딩스(AXES Holdings) 코스닥상장예비심사 결과를 아래와 같이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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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갑을오토텍은 지난해 매출액 2643억원, 순이익 153억원을 기록했다. 갑을합섬(90.0%)과 코에프씨 KBIC프런티어(10.0%)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주당 발행가격은 6000~7000원, 공모예정금액은 360억~420억원으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일본기업으로 비금융 지주회사로 분류되는 AXES Holdings는 응용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661억원, 순이익 88억원을 기록했다. SBI Broadband Fund1(35.0%), SBI BB Mobile Investment(35.0%), SBI Holdings(30.0%)가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3000~3600원으로 총 공모예정금액은 160억~192억원이다. 주관사는 하나대투증권이 맡고 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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