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금융그룹은 27일 서울지역 1100여 독거노인 세대에 여름철 생활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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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공덕동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임영록 KB금융지주 사장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배윤규 회장이 참석했다.


여름철 생활용품은 서울지역 38개 복지관을 통해서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된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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