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5일(현지시간) 스페인 은행 28곳의 신용등급을 최대 4단계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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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이들 은행이 부동산 사업 손실, 정부 지원능력 약화, 자체의 신용도 상실 등으로 인한 위험도가 높아졌다며 강등 배경을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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