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제약주가 실적 개선 기대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AD

15일 오전 9시50분 현재 종근당은 800원(4.78%) 오른 1만7550원에, 현대약품은 75원(5.28%) 상승한 1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1800원(3.36%) 오른 5만5300원, 제일약품은 100원(0.57%) 상승한 1만77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김혜림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전통적인 경기방어주로서의 안정성 부각과 하반기 실적회복 기대에 제약업종지수가 최근 1개월간 6% 초과 상승했다”면서 “혁신형 제약기업 선정 등 정부의 하반기 정책지원 확대와 신약출시 등에 따른 점진적 이익 개선으로 양호한 주가 흐름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