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14일 오후 페루 헬기 사고로 순직한 직원들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회장은 최지성 미래전략실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함께 서초동 삼성물산 본사사옥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건희 회장은 순직한 삼성물산 직원들의 영정 사진을 일일이 살핀 후 헌화하고 묵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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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의 시신 확인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이르면 현지시간 14일 오후 시신들은 페루 수도인 리마로 옮겨질 예정이라고 삼성물산은 밝혔다.

이에따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1 15:30 기준 은 시신 운구와 장례 등 후속 절차를 조속히 진행할 방침이다. 네덜란드로 옮겨질 예정인 네덜란드 출신 순직 직원 에릭 쿠퍼씨의 사후 지원을 위한 수습팀도 네덜란드로 출국할 예정이다.


김창익 기자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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