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
삼성물산은 13일 서초동 사옥 1층에 페루 헬기사고로 순직한 직원들을 위한 분향소를 마련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마련된 분향소에는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 실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 강호문 부회장, 삼성생명 박근희 사장 등 수요 사장단 회의를 마친 삼성 사장단이 방문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1 10:03 기준 은 앞으로 유가족들과 협의를 거쳐 시신 운구와 장례 절차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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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외건설협회는 14일부터 전체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창익 기자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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