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전화를 걸 때 상대방 휴대전화의 수신 화면에 본인이 직접 만든 사진이나 그림을 표시할 수 있는 통화 화면 꾸미기 서비스 'NAYANA(나야나)'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LG유플러스가 전화를 걸 때 상대방 휴대전화의 수신 화면에 본인이 직접 만든 사진이나 그림을 표시할 수 있는 통화 화면 꾸미기 서비스 'NAYANA(나야나)'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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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40 등락률 -0.84% 거래량 552,044 전일가 16,7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부회장 이상철)가 전화를 걸 때 상대방 휴대전화의 수신 화면에 본인이 직접 만든 사진이나 그림을 표시할 수 있는 통화 화면 꾸미기 서비스 '나야나(NAYANA)'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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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ANA는 애플리케이션 내 콘텐츠 스토어를 통해 100여 종이 넘는 각종 캐릭터 그림과 이모티콘 등을 무료로 이용해 통화 화면을 꾸밀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향후 인기 웹툰 캐릭터 등을 이용한 유료 콘텐츠도 제공할 계획이다.


NAYANA는 모든 통신사 고객에 무료로 제공되며, U+앱마켓이나 구글 플레이 등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아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NAYANA에서 꾸민 통화 화면은 NAYANA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고객들 간에 표시된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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