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 기념우표 4종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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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5월12일부터 8월12일까지 여수에서 펼쳐지는 세계박람회를 축하하기 위해 기념우표 4종을 발행해 전국우체국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발행되는 우표는 해양한국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한국관’, 세계 최초의 바다 위 전시관인 ‘주제관’, 박람회의 대표적인 조형물인 '빅오(Big-O)', 버려진 시멘트저장고를 재활용한 문화 공간 ‘스카이타워’를 소재로 했으며, 20장 전지와 10장 소형시트로 구성돼 있다.


특히 소형시트는 사상 최초 상품권 형태로 봉투와 함께 제작해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박람회가 그 동안 우리가 잊고 있던 바다의 가치를 새롭게 보여주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 우표는 ‘한국무역 KOTRA 50년 기념우표’로 6월14일 발행된다.


우체국금융개발원-서원大 ‘맞춤형 교육’ 산학협력


우체국금융개발원(이사장 이계순)은 지난 5월 16일 오전 서원대학교 금융보험학과(총장 손석민)와 ‘맞춤형교육 산학협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 우체국금융개발원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서원대학교 손석민 총장과 우체국금융개발원 이계순 이사장의 인사말, 협약식 체결, 기념촬영, 근무현장방문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산하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우체국 예금보험사업의 향상·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66년에 설립돼 우체국 예금·보험 연구·조사, 보험금 지급 심사·조사, 고객센터 운영, 우체국예금·보험 상품개발, 우체국보험 관련 교육, 보험회관 운영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준정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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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학교 금융보험학과는 1997년에 설립된 충북 유일의 금융·보험 관련 학과로서 금융과 보험 산업에 종사하게 될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보험관련 산업현장 체험기회 제공 ▲졸업생 인턴십 및 취업기회 제공 ▲보험관련 맞춤형 교육 시행 등 취업분야와 교육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이계순 우체국금융개발원 이사장은 “지난해 ‘희망나눔스쿨’이란 현장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채용된 서원대학교 출신 인재들이 업무를 훌륭히 수행해내고 있다”며 “대학의 전문교육을 통해 배출된 인재를 채용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서원대학교와 우리 기관의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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