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단련, 국토해양관련 출신 19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
22일 오후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오는 2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7층 두베홀에서 ‘국토해양 관련 제19대 국회의원 당선자 축하연’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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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 등 제19대 국회의원 당선자 11명을 비롯해 정부·건설단체· 건설업체 및 정부투자기관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다.
협회 관계자는 "19대 국회에 이전보다 많은 국토해양 분야 관련 인사가 진출함에 따라 최근 침체의 늪에 빠진 건설산업의 힘찬 도약과 건설인의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김창익 기자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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