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허증수)과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 15일 에너지관리공단 본사에서 국가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그린캠퍼스의 범국가적 정착과 확산에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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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기술 자문 및 정보 제공 ▲녹색생활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교육 공동 추진 ▲업무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등 그린 캠퍼스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강남대학교는 2010년 4월 그린캠퍼스 사업 계획을 수립한 이래 대학 내 온실가스 감축과 이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진단과 기술 정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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