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에이링크는 건강검진시 유전자 분석 서비스에 대해 현재 추진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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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에이링크 관계자는 "현재 유비케어를 통해 유전자 분석 서비스 제공에 대한 협의 중에 있다"면서 "조만간 될 것으로 보지만 정확한 시점은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건강검진에서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시행하게 될 경우 몇십만원대 저가 유전자 분석 상품이 병원을 통해 판매가 시작된다는 데 의의가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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