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씨앤케이, 미래저축은행 퇴출 여파로 약세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금융당국이 4개 저축은행을 퇴출 처분한 가운데 카메룬 다이아몬드광산 개발 관련 주가조작 사건으로 홍역을 앓았던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내셔널(CNK)가 7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래저축은행이 CNK의 2대 주주라는 점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9시10분 현재 CNK는 전일대비 80원(4.85%) 내린 1570원을 기록 중이다.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은 앞서 3일 고객 자금을 대거 인출해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다 검거됐다. 7일 주요 언론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2009년 CNK 지분 4%를 매입해 2대 주주가 된 것을 비롯해 최태원 SK 회장 일가가 선물투자로 거액을 날리는 과정에서 차명으로 투자금을 빌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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