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만화로 소개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포스코는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동반성장 프로그램 안내서인 '만화로 보는 포스코패밀리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만화로 제작한 것이다.
평소 중소기업이 가질 수 있는 애로사항이나 프로그램 이용 혜택 등을 이야기식으로 풀어 설명해 중소기업의 공감대와 동반성장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에는 포스코가 현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67개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이 모두 담겨져 있다.
또한 만화와 함께 각 프로그램의 이용절차 및 담당자 연락처를 기재해 문의사항이 있을 때마다 언제든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QR코드를 활용함으로써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중소기업이 동반성장과 관련한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조회할 수 있도록 실시간 소통 서비스를 제공한 것도 특징이다.
포스코는 이번에 발간된 책을 1차 협력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2~4차 협력기업 및 중소 고객사, 각 그룹사와 거래하는 중소기업에까지 배포해 중소기업들의 동반성장 프로그램 이용율을 높일 예정이다.
앞서 포스코는 2010년 9월 '상생협력 프로그램 가이드북'을 발간해 거래 중소기업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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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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