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낮 기온이 21.5도를 기록하는 등 올 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를 보인 19일 서울 명동을 지나는 시민들의 가벼운 옷차림에 여름이 멀지 않았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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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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