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300억 규모 서산 산업단지 조성
[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
대우건설은 충남 서산에 2014년까지 1300억원을 투입해 91만8152m2 (약28만평)규모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3,350 전일대비 800 등락률 +2.46% 거래량 36,116,624 전일가 32,550 2026.04.23 14:10 기준 관련기사 자금만 충분하면 더 담을 수 있었는데...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클릭 e종목]대우건설, 원전 기대 커…목표가 상향 이 조성하는 도시형 일반산업단지는 서산 남부지역에 조성되는 유일한 산업단지로 서해안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은 물론 내포신도시, 세종시 등으로의 접근이 쉽다.
대우건설은 인근 당진·평택 등에 비해 휠씬 저렴한 산업용지와 뛰어난 입지를 바탕으로 식료품 및 음료 제조업과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전기장비 제조업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서산 도심형 일반산업단지는 산업시설 60만2575㎡, 공공시설 26만9005㎡, 유통 및 지원시설 4만6572㎡ 로 구성된다. 단지조성이 완료되면 3000억원 상당의 생산유발 효과와 4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문의 : 서산시 지역발전정책과(041-660-2364), 대우건설 서산사업소(041-668-8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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