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인 현아 커플 화보=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 유아인 현아 커플 화보=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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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유아인과 현아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발행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는 배우 유아인과 포미닛 현아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커플 화보가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두 사람은 함께 1인용 소파에 앉아 있는가 하면 바닥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연출했다. 친밀한 거리감과 유혹적인 눈빛이 섹시한 느낌의 연인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건국대학교 예술학부 선후배 사이이기도 한 유아인과 현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게 됐지만 어색함도 잠시, 곧 프로다운 면모를 자랑하며 완성도 높은 장면들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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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현아는 "초면에 너무 부끄러웠다. 커플 화보를 찍으려면 인사도 하고 말도 섞고 해야 하는데 처음에 그런 거 없이 '자, 들어갈게요'라고 해서 얼굴까지 빨개졌다"면서 "(유아인은) 그냥 길 가다 찍혀도 멋있을 것 같은 포스나 아우라가 대단하더라. 느껴지는 기운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아인과 현아의 커플 화보는 '하이컷' 74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에서 공개 된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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