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미국의 포털사이트 야후가 2000명을 감원한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전 직원의 14%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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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는 이를 통해 연간 3억75000만달러의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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